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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만불 아래로 뒷걸음질…”작년 말같은 투매 일어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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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인캅스 댓글 0건 조회 4,694회 작성일 19-08-2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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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1만 달러 선 밑으로 떨어졌다. 지난 16일 이후 약 일주일 만이다. 시장 일각에서는 2018년 11월과 같은 대규모 투매가 일어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2일 암호화폐 시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1시40분 기준 9879달러로 전날 동시 대비 7.17% 떨어졌다. 거래금액은 154억 달러에서 199억 달러로 늘었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의 비중은 68.8%이다.


21일(현지시간) 투자 전문 매체 FX스트리트는 “비트코인이 1만 달러 부근에서 지지선을 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시장에 특별히 부정적인 이슈가 없음에도 비트코인이 7% 가까이 떨어졌다”며 “4시간 차트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를 반납하면 9116달러가 다음 지지선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가격 차트에 나타난 대칭 삼각형*이 깨지면 대규모 투매가 일어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는 “일단 대칭 삼각형이 깨질 경우 2018년 11월과 같은 유형의 투매가 예상된다”며 “2018년 11월 당시 비트코인은 6000달러 선이 깨지지 않을 것처럼 보였지만 3200달러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대칭 삼각형이란 차트에서 자산 가격이 상승 추세선과 하락 추세선을 반복하며 한 점으로 모일 때 발생하는 패턴이다.


미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2018년에 보였던 하강 삼각형을 만들고 있다”며 “6100달러선까지 깨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184달러로 4.99% 떨어졌다. 리플,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은 각각 3.45%, 5.20%, 4.54% 내리막길을 걸었다.




출처 : 블록인프레스(www.blockin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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